귀찮아서 (211.♡.140.199)
2026년 1월 21일 AM 02:42 · 수정됨(09:23)
아니 사실은 졸려요. 자야되요. 그런데 쓸데없이 애를 감시한단 핑계로 안 자고 있다가 애는 벌써 자는데 혼자서 안 자고 이러고 있네요. 곧 자야겠죠.
아무 주제없이 글쓰기는 좀 그러니 며칠전 테슬라 매장에 다녀온 얘기 쓸게요.
매장이 넓지않았고 차는 단 2대만 있었어요. 그런데 사람들이 꽤 많아서 탑승해보는데 줄서서 기다렸다가 탑승했어요.
그 좁은 매장이 사람으로 꽉 찼더군요. 전기차에 대한 관심, 보조금 지급 등으로 인해 그런거겠죠.
근데 저는 도무지 이해가 안됐던게 차시트가 너무나 질이 안 좋았단 겁니다. 옛날 택시타는 느낌이었어요. 외부 모양새는 뭔가 멋지고 세련되보이는데 막상 안에 타보니 너무 시트가 안 좋아서 불편했어요. 차값이 4999만원이었는데 그렇게 큰 돈을 들여서 이런 차를....싶었어요.
물론 순전히 저의 사견이고 다른 분들의 테슬라에 대한 평가는 전혀 모릅니다. 그러니 무식하다고 흉보셔도 저는 할 말이 없어요.
차에 관심도 없고 운전도 못하고 그래서 차에 대한 식견이라곤 1프로도 없는 사람인지라요.
암튼 이 야밤에 뻘글 쓰다보니 알맹이없는 글이 되었지만 그래도 자기전 뭔가 한건 한거 같아 뿌듯도 합니다 ㅋ
그럼 모두들 편안한 밤 되셔요 ~^^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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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고창달맞이꽃
01.21 · 121.♡.15.133
- 귀
귀찮아서
→ 고창달맞이꽃 작성자
01.21 · 211.♡.140.199
아 네네 비어있당 당주님! 편히 주무세요~~^^ -
114mm3
01.21 · 121.♡.45.191
{emo:damoang-lala-002.webp:150} - 귀
귀찮아서
→ 14mm3 작성자
01.21 · 211.♡.140.1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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푹 주무시고 활기찰 내일을 위해!! 화이팅입니다~~~ 당원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