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레일은 그냥 옛날 명절 예매로 롤백해야....
기
기억하라3월28일 (124.♡.47.60)
2026년 1월 21일 AM 07:15 · 수정됨(09:01)
조회 2,480 공감 0
진짜 10년 넘게....
운영잘되던걸 개편하면서
이렇게 중요한 것을 이렇게 개판으로 업데이트 칠수가 있나요?
명절 귀향해야하는 모든 국민을 아침부터 일어나게 만들어놓고 뭐 대기번호도 안뜨게만들고,
대기번호떠도 끊기고,
접속해도 조회도 안되고...
이전시스템은 10년 넘게 15년간은 이래본적이 없는것 같은데요...아...
댓글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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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열ㅇl
01.21 · 210.♡.41.89
아침부터 입에서 욕나오네요........ -
시시니야
01.21 · 59.♡.32.130
진짜 제 맘과 똑같으시네요 -
보보급소
01.21 · 122.♡.171.113
맞습니다. 예전엔 그래도 접속되면 예매라도 됐는데 지금은 그냥 아무것도 안됩니다. -
남남산깎는노인
01.21 · 219.♡.47.161
개편이 아니라 개판이죠... -
니니니스
01.21 · 182.♡.63.44
기다리고 있는데 속터지네요 ㅜㅜ -
심심혼에담다
01.21 · 118.♡.15.16
저도 같은 생각입니다.
괜히 건드려서 추석 때 그 난리를 만들었으면, 적어도 이번 설은 제대로 동작할 수 있게 고쳤어야 하는데 추석만큼은 아니어도 이번에도 역시 터지네요. -
Ggksrjfdma
01.21 · 1.♡.216.81
검은 세력들이 움직이는 거 아닐까요?
철저히 조사해야 할 필요가 있다고 봅니다 -
구구마적
01.21 · 58.♡.63.233
3-4년전부터 예매 계속 에라나서 못 하고 있습니다. - 뷰
뷰리
01.21 · 203.♡.147.64
요즘 ktx 명절 예매 빡치는거 맞습니다. 그런데 말입니다 5~10년 전보다 KTX 를 이용하는 사람의 수가 엄청나게 늘었습니다. 아마도 예전으로 돌아가도 같은 문제가 발생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제가 제법 오랫동안 ktx 를 주말마다 이용해 왔는데 점점 평소에도 예매하기가 빡세 지는게 느껴집니다. 날짜 열리는 거에 맞춰서 바로 예약 안 하면 자리가 없을 지경입니다. 고속버스 노선이 줄어든 것도 관련이 있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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