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레일 예약.. 긍정적인 점
시
시니야 (59.♡.32.130)
2026년 1월 21일 AM 07:37 · 수정됨(10:12)
조회 865 공감 0
1. 7시 땡하니 클릭해도 무반응
2. 똥꼬짓 하다보니 30초~1분 뒤에 대기창 뜸 (80만번 > 100만번으로 숫자가 늘어나는 기현상...)
==> 작년 추석 7시 3분 쯤 대기창 뜸 11만번 (저는 엄청 운 좋은 케이스였고, 대부분 10~15분 가까이 대기창도 안뜸..)
==> 문제는 대기창 떠도 튕기고 난리였음...
3. 35분 지난 시점에 37만번까지 떨어짐
==> 작년 추석 30분 지난 시점에 11만번 > 7만. 8시 15분에 예약성공 ;;;; (8시에 출근러쉬 때문에 이탈표 엄청 나옴)
4. 잔여석 빨간불 실시간으로 차고 있으나 진짜 잘하면 남은 표(날짜/시간 최악인) 예약 가능할 듯...
[여기서부터 긍정적 사고]
1. 어? 30분 정도 지켜보니 최악이었던 작년 추석(리뉴얼 후 첫 예약)보다는 안정적(?)인 듯
2. 작년 추석은 정말 개판이었는데... 그래도 많이 좋아진 듯?!
3. 앞으로 조금씩 나아지는 듯...
아 그러니까 제발 예약 좀 하게 해주세요 ㅠ_ㅠ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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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구마적
01.21 · 223.♡.55.155
운이 좋은 경우군요.... -
시시니야
작성자
01.21 · 59.♡.32.130
예약 히스토리 쌓아놓고.. 올해 추석 때 또 복기할텐데...
느낌상 50만번 정도가 원하는 날짜/시간 커트라인 같습니다. (확실치 않음)
100만번 정도가 그나마 예약을 할 수 있을지도 모른다는 희망을 부여잡은 순번
그 뒤는 뭐... 가족표는 불가능이고 1인 좌석표는 정말 조상신이 도우면 있을 것 같네요. -
라라운
01.21 · 211.♡.152.1
전 월요일에 2만번대로 시작했는데, 원하는 날짜/시간은 못했고 그 근처로 예약했습니다.
갤럭시22U 핸드폰으로 진행했고.. 삼성 인터넷으로 했습니다.
따로 렉 같은건 느끼지 못했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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