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부터 육개장을 끓여봤습니다
규
규링 (133.♡.159.196)
2026년 1월 21일 AM 09:01 · 수정됨(14:19)
조회 780 공감 0

따뜻하고 칼칼한 게 먹고싶었습니다.
그래서 만들어봤네요.
간단하게 만드는 레시피들 나와있어서 한번 시도해봤는데
제가 원하던 맛이 나와서 다행입니다. ㅠㅠ
재료비도 얼마 안드는데, 간간히 해먹어야겠어요.
댓글 (15)
-
UUrsaMinor
01.21 · 121.♡.77.65
전 엄두가 안나서 매번 팩에 든거 사먹는데.. 부럽습니다. -
규규링
→ UrsaMinor 작성자
01.21 · 133.♡.159.196
자기전에 당면 불려두고 자면서
안해먹음 저 당면 어쩌지라는 느낌으로 자고 일어나서 바로 했네요. ㅎㅎ -
한한국
→ 규링
01.21 · 119.♡.4.170
당면을 볼모로 실행력을 높이셨군요. - B
bachelor
01.21 · 121.♡.72.54
오늘 날씨가 추운데 김이 모락모락 나는게 맛있어 보입니다~ -
규규링
→ bachelor 작성자
01.21 · 133.♡.159.196
따뜻하니 좋군요. 추위에 대한 면역이 많이 떨어져서 힘들다보니 육개장이 생각났네요. - 계
계빈
01.21 · 118.♡.15.247
밀키트에 연명하는데 금손이십니다 -
규규링
→ 계빈 작성자
01.21 · 133.♡.159.196
몇번 하다보면 되더군요.
되는 제가 요즘은 신기합니다. -
여여름숲
01.21 · 58.♡.71.151
저는 건토란대, 고사리를 불려 냉동실에 항시 얼려두었다가 레토르트 우거지갈비탕에 양파,대파,마늘 짠뜩 토란대, 고사리 넣고 끓이고 마지막에 표고랑 새송이까지 투하, 불려둔 당면까지 넣어서 먹으면 갈비탕 1~2인분이 애매한 육개장 5~6인분이 되는 마법이 ... 먹다 지겨워질 지경..ㅎㅎㅎ -
규규링
→ 여름숲 작성자
01.21 · 133.♡.159.196
건토란대랑 고사리 둘다 한인마트 가면 찾을 수 있는 건데...
냉동실에 얼리면 보관 오래 할 수 있군요.
나중에 해봐야겠습니다. 전 고사리 없어서 이번에 버섯으로 대체했거든요. -
여여름숲
→ 규링
01.21 · 58.♡.71.151
건나물형태로는 몇년 두어도 된대요.
다만 번번히 데쳐 불리기 번거로워서 세번정도 먹을 양을 불려서 한번 끓이고 두번 분량을 얼려두었다가 만들고 있어요.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