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우 공감가는 퇴사 사유.jpg
H
HTTR (121.♡.34.124)
2026년 1월 21일 AM 10:26 · 수정됨(11:29)
조회 3,376 공감 0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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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제리아스
01.21 · 106.♡.202.103
사실 저집은 아들에게 들러붙으면 평생 편히 먹고 살수 있긴 하죠 -
하하드리셋
01.21 · 223.♡.78.126
저는 로또 1등 혼자 당첨...이라고 쓰고 싶습니다... -
소소망내음
01.21 · 117.♡.12.202
"출근한 시간이 모두 힘들었다.
날이 추워서.
날이 춥지 않아서.
날이 적당해서.
모든 날이 힘들었다."
인가요? - A
alchemy
01.21 · 27.♡.242.71
오후 반차쓰고 퇴근할때 왜 쓰냐고 물어보는 팀장님에게 "날이 좋아서요~" 라고 답해본적은 있습니다.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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