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 신년 기자회견 듣으면서

Lv.1 카러스1234 (123.♡.224.11)

2026년 1월 21일 AM 11:29 · 수정됨(12:52)

조회 888 공감 0

이상하게 원하는 개혁 방향 안나올것 같다는 느낌이,, 듭니다,,


계속 모두의 대통령이라는 단어 계속 걸립니다..



댓글 (9)

  • 철벽뮐러

    철벽뮐러 Lv.1

    01.21 · 221.♡.67.203

    나에게만 100점짜리 디너가 나올수는 없다고 생각하면 됩니다. 물론 일반정책이 아니라 개혁사안이니 더 그럴수는 있지만, 아직 준비도 안된 디너에 평점을 매기고 불안해하면 안된다고 봐요.
    적어도 이재명이라는 셰프를 믿고 왔고, 우리가 원하는 컨셉의 디너를 주문했으니 기다려봅시다.
  • 뱃살마왕

    뱃살마왕 Lv.1

    01.21 · 221.♡.230.1

    대통령이잖아요. 우리만 원하는쪽으로 할 수는 없는겁니다.
  • UQAM

    UQAM Lv.1

    01.21 · 24.♡.143.143

    민주당만의 대통령이 아닙니다.
  • Luicid

    Luicid Lv.1

    01.21 · 121.♡.195.253

    윤석열같은 대통령이 아니니까요.
  • kmaster

    kmaster Lv.1

    01.21 · 1.♡.134.157

    서는 자리가 달라지고 주변 사람이 달라지니 보이는 것도 바뀌나 봅니다 솔직히 정말 같은 방향을 보고 있는게 맞는지 일부 사안에 대해서는 의심이 되네요
    가장 강력한 지지자가 때론 가장 강력한 적이 될 수 있다는 것을 알고 있길 바랍니다
  • 브래드베리

    브래드베리 Lv.1

    01.21 · 106.♡.138.153

    원하던 칼춤은 결국 보지 못할 것 같다는 생각이 갈수록 더해가네요ㅜㅜ
  • 이타도리

    이타도리 Lv.1

    01.21 · 115.♡.212.69

    주어진 힘을 써서 통쾌하게 복수하고 처단하는것 보다는,
    저짝것들이 비정상적으로 누려오던 권력들을 하나하나 분지르면서 서서히 자멸하도록 몰아가고 있다는 느낌이 듭니다.
  • 오스틴

    오스틴 Lv.1

    01.21 · 211.♡.68.249

  • Carpediem™

    Carpediem™ Lv.1

    01.21 · 223.♡.73.122

    우리가 원하는 개혁이 피를 부르며, 단칼에 이루어 지지는 않겠지만
    시간이 지나면 시나브로 이루어져 있을 겁니다.
    잼스타일이 다 들어주고, 다 논의해 보고 결정을 내리는 스타일이니,
    너무 염려하지 않아도 된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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