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천히 가자는것에 적극 반대하는 이유
외
외선이 (125.♡.200.106)
2026년 1월 21일 PM 01:20 · 수정됨(14:31)
조회 1,031 공감 0
검찰은 현재도 조작중이고 또한 모든 무기를 가진 상태입니다.
무기를 가진 범죄자 집단의 무기를 빼앗는게 우선이지 조폭을 칼로 사용하는건 아닙니다.
검찰은 검사동일체입니다.
그들은 범죄자집단입니다.
그들은 스스로 행정조직이 아닌 조폭조직임을 스스로 입증했습니다.
검사에 대한 일반공무원 처럼 해임권이 있으면 모르겠는데 탄핵뿐이 방법이 없잖아요.
정말 답답합니다.
댓글 (14)
- 몬
몬타냐냐
01.21 · 119.♡.127.244
그렇죠, 그들은 범죄조직에 가까운데 천천히 가자니요... -
쟘쟘스
01.21 · 14.♡.134.130
노무현 대통령 시절부터 20년이 넘어가는데 뭘 얼마나 더 천천히 가자는 건가 싶습니다. -
Kkmaster
01.21 · 1.♡.134.157
나치 독일에도 상당수 공무원들은 평범하고 선한 사람들이었습니다 개인이 선한것과 조직이 선한것은 다른 문제입니다
문제는 시스템이고 견제 장치 이죠 모든 검사가 악인은 아니고 1000명 이상의 검사들은 정의롭고 직업정신이 투철한 사람이라는 말은 의미가 없습니다. 중요한 건 조직의 구성원이 아닙니다 시스템이고 소수의 악의를 가진 사람이 조직을 오염시키는것을 외부에서 견제하고 처벌 할 수 있도록 그리고 권한이 집중되지 못하도록 시스템을 만드는 것이죠
그리고 세상에 천천히 가는 개혁은 없습니다 기존 기득권이 대응하지 못하도록 빠르게 가야 개혁이 성공하는 것이지 천천히 가면 이미 그에 대한 대응책이 나오고 개혁은 실패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역사상 느린 개혁은 존재 한적도 없고 성공한 적도 없습니다 -
비비글은스누피
→ kmaster
01.21 · 221.♡.214.82
역사상 느린 개혁은 존재 한적도 없고 성공한 적도 없습니다
-> 맞습니다. 그리고 개혁이라고 할 수는 없겠지만 김영삼의 하나회 숙청이 하나회가 대응하지 못하게 빠르게 가서 뿌리를 뽑은 사례라고 생각합니다. -
렌렌더
→ 비글은스누피
01.21 · 175.♡.223.148
조선총독부 그때 안부쉈으면 아마 아직까지 논쟁하고 있었을 것 같아요 ㅎ - 베
베티
01.21 · 125.♡.107.155
정말 허탈하고 실망스럽네요.... -
SsCloud
01.21 · 115.♡.243.51
무고한 국민을 찌르고 베어 왔던 칼보다 나쁜 맘을 먹고 칼을 들고 있는 자를 없애거나 칼을 뺐어 버리는 게 먼저일 것 같은데, 잘 알아서 하시겠죠. -
단단아
01.21 · 182.♡.98.21
저도 내용에 100퍼 온전히 공감하지만..어쨌든 믿기로한 대통령이라 전 지지하며 갑니다. 당해보신 분이 왜 저런 생각을 가지시는지 참 의문이긴 합니다.. -
시시티즌유
01.21 · 222.♡.158.68
일단 대통령의 생각은 지지자들의 생각과 다른것 같습니다.
그동안 일관되게 본인의 의지를 드러냈었다고 생각이 되네요.
내부인사에 검찰인사들 임명 (우린 윤석열 검찰 정부에 대한 트라우마가 있죠.)
그리고 민주당안에 대해서 tf팀 만들어서 검토 한다고 가져갔고, 정성호가 국회에 나와서 지지자들의 생각과 완전 다른 의견을 표명했죠. 당원들이 모두 욕할때, 나대신 욕먹는다고 감쌌고, 결국은 누더기 정부 법안이 나왔을때 여기 분위기는 대부분 정성호, 봉욱에 대한 인사 조치가 있어야 한다고 했었죠. 대통령의 의중없이 저지른 일처럼.
그리고 당대표가 청와대에 갔다오면, 언론에는 조심스런 행보라는 말들이 나왔죠.
지지자들은 부정하고 싶겠지만, 오늘 회견도 사실상 정부법안은 대통령의 의지이고, 생각이란거죠.
국민주권 정부라고 하면서 정작 지지자들이 원하는 검찰개혁 만큼은 이상하리만큼 철저하게 국민목소리와 반대로 가네요.
대단히 실망스럽고 걱정됩니다. - W
wsxmlp
01.21 · 125.♡.174.2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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