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덕수는 내란상황에 스스로 왕이 될려고 한 사람으로 봅니다.
Castle

Lv.1 Castle (116.♡.141.94)

2026년 1월 21일 PM 02:08 · 수정됨(17:32)

조회 2,013 공감 0

도저히 내란상황에서 한덕수의 행동은 이해가 안됩니다.

모든 법을 다 무시하고

절차도 무시하고


1차로 한동훈과

2차로 내란당과...   한 행동들에 대한 책임을 져야죠.


지금은 기억이 안난다고 바보행새를 하고 있죠

댓글 (10)

  • 순후추

    순후추 Lv.1

    01.21 · 223.♡.54.206

    머리털을 다 뽑아줍시당
  • heltant79

    heltant79 Lv.1 → 순후추

    01.21 · 61.♡.152.133

    머리털 몇 가닥이나 남았다고 형량이 너무 미약한 거 아닙니까?
  • kmaster

    kmaster Lv.1

    01.21 · 1.♡.134.157

    자식도 없는 사람들이 뭔 욕심이 이리 많은지 두 사람다 똑같습니다
  • heltant79

    heltant79 Lv.1

    01.21 · 61.♡.152.133

    지가 몸담아온 엘리트 집단을 얼마나 우습게 보고 살았는지 보여주는 모습이라 봅니다.
    저짝 샌님들을 대상으로는 저 정도 어설픈 수로도 지가 가로챌 수 있다고 생각한 거죠.
  • 부산혁신당

    부산혁신당 Lv.1

    01.21 · 140.♡.29.0

    1심 선고 직전에 호텔에서 돈까스를 처먹는 멘탈만 봐도 죽여서 사죄받아내야겠는데요
  • 사미사

    사미사 Lv.1

    01.21 · 221.♡.175.185

    덕수는 그 정도 깜냥은 없고, 그냥 시키는대로 하면 뭐라도 받겠다 싶어서 했다고 봐요.
    왕이 될려고 한 사람은 김용현이라고 봅니당
  • Castle

    Castle Lv.1 → 사미사 작성자

    01.21 · 116.♡.141.94

    동의합니다.
    깜냥은 없지만 그 순간 만큼은 본인이 뭐라도 되었다고 느꼈을듯 합니다
  • 123n8538

    123n8538 Lv.1

    01.21 · 58.♡.245.188

    제가 판단한 바로는 그저 굥과 같은 수준이라 봅니다. 통일대통이 되고 싶어 노리개 시켜서 내란을 저지르게 한거나, 내란이 실패해서 권력의 공백이 생기니 이 때다 싶어 등 떠밀어 니가 해보라고 한 거나. 무속적 세계관에 심취한 것들의 부정한 욕망의 산물이라 봅니다. 그러기에 넷 다 극형을 맛 보길 강력히 바래 봅니다..
  • 구린날의청춘

    구린날의청춘 Lv.1

    01.21 · 122.♡.179.142

    2차특검은 한-한이 둘이 나와서 대국민 담화했던것 그거 제대로 수사했으면 합니다
  • 드래곤마운틴 Lv.1

    01.21 · 59.♡.5.12

    최상모기 나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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