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덕수는 그간 줄 잘 타왔는데...
서
서늘한 (211.♡.147.13)
2026년 1월 21일 PM 03:10 · 수정됨(15:23)
조회 340 공감 0
말년에 뭔 ㅈ가튼 오야붕 잘 못 만나서
아주 조져놨군요.
손자들 재롱이나 보고 골프나 치면서 노년을 보낼 나이에..
냉골 깜빵에서 (아마도) 뒤어질 때까지 옥살이라니...
에휴....
쯧쯧쯧.....
마지막에 한장어가 만약 계엄 성공하면..??? 이런 일말의 희망을 품고라도 있었던 것일까요..
미친..ㄷㄷㄷㄷ

댓글 (1)
- 서
서울의여름
01.21 · 106.♡.2.87
윤이 이상하다 싶을 때 총리 그만뒀으면 노년이 편할텐데.. 너무 욕심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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