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사 때문에 울컥하기도 하네요
남
남매아빠 (118.♡.223.236)
2026년 1월 21일 PM 03:10 · 수정됨(1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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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진관 판사가 국민의 저항때문에 내란이 저지된거라는 말에 너무 울컥했습니다
처음으로 고생을 인정받은것 같네요
다들 고생 많으셨습니다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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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우기우기
01.21 · 171.♡.120.218
판결문에 위로를 받았네요. ㅡㅜ -
남남매아빠
→ 우기우기 작성자
01.21 · 118.♡.223.236
정말 처음인것 같습니다ㅠㅠ - 드
드래곤마운틴
01.21 · 59.♡.5.12
요즘같은 때에 역사에 남을 위인급 입니다.
저 비루한 긁우들의 위협에 굴하지 않고 사법의 정의를 높이세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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