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앙 일하고 오니 좋은 소식이! :) 다행입니다.
개
개굴개굴이 (61.♡.184.34)
2026년 1월 21일 PM 03:14 · 수정됨(15:38)
조회 88 공감 0
가뭄의 단비같은 소식 여기서 접하네요~~~ 감사합니다.
그런데... 마음 한켠으로는 판사 한명한명에게 이렇게 마음졸이며 좌지우지될 수 있는 결과를 기다려야 한다는게..
시스템적으로 맞는건가 걱정되기도 합니다. ㅠㅠ 결국 사람이라는 불확실한 존재(?)에게 ..
헹~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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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ANDMAN
01.21 · 27.♡.138.1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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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쩐지 오전내내 뭣같던 기분이 오후되니 풀려서 내가 변덕이 죽을 끓는구나 했는데!! 이 소식 들으려고 기분이 좋아진거였네요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