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결에 가슴이 벅찹니다.
S
Stella_P. (121.♡.68.170)
2026년 1월 21일 PM 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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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가슴이 벅찹니다.
이런 귀한 판사님이 계셨다니!
이진관판사님이 계엄시간이 짧았다 하나 국민들이 무력앞에 막아 선 덕이지 니들이 의도한 건 아니지 않냐 말씀하시는데 가슴이 뭉클했네요.
또 국민저항권이니 계몽령이니 서부지법 침탈행위며 하는 작금의 태도를 하나하나 짚어 비판하시고 대단한 명판결을 하셨습니다.
진심으로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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