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진관 판사님 진정으로 존경합니다.
S
Selfcare (114.♡.25.171)
2026년 1월 21일 PM 03:20 · 수정됨(17:05)
조회 1,425 공감 0
정말 어려웠을 결정이었을텐데...
어마어마한 압박감을 이겨내고 형사법정에서 이런 엄한 판결을 내줘서 감사합니다 ㅠ
댓글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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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Jedi
01.21 · 211.♡.196.112
참 법관이시네요. -
아아수라장
01.21 · 58.♡.24.162
우리가 기대하는 법관의 모습 그 자체였던 것 같습니다. -
이이루리라
01.21 · 119.♡.236.226
저 눈물나네요. 너무 고마웧서요.ㅎㅎㅎ -
인인생은경주
→ 이루리라
01.21 · 58.♡.24.41
보다 울컥했습니다. -
Bbiogon
01.21 · 125.♡.237.209
이번에도 초범, 고령 어쩌고 했으면 크게 실망했을 것 같습니다.
이진관 판사는 참판사였군요. -
달달리는치타
01.21 · 39.♡.28.178
스타트(?) 끊었으니 다른 판사님들도 이제 국민들이 이해할만한 판결 내주실거라 … 믿어봅니다 -
츄츄바츄이
01.21 · 27.♡.31.210
훌륭한 판결에 박수를 보냅니다 -
MMrBread
01.21 · 14.♡.108.161
존경스러운 학교 선배님이십니다. ㅎㅎ -
GGrayscaler
01.21 · 183.♡.106.148
근무 사정상 끝부분만 봤습니다만, 하나도 버릴 말이 없는 판결문이었습니다.
특히 12.3 내란이라고 못박은 것과 그 내란을 막아낸 건 국민과 그 힘에 입은 일부 정치인, 그리고 저항하거나 소극적으로 대항한 일부 군인 및 경찰들이었다는 것, 탄핵 선고 때의 판결문이 오버랩 되는 느낌이었습니다. -
인인피타르
01.21 · 211.♡.181.147
희대요시가 얼마나 압박 했을지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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