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에서 한쪽 이어폰끼고 몰래 듣다 울컥했네요.
쿠헬v2

Lv.1 쿠헬v2 (218.♡.32.141)

2026년 1월 21일 PM 03:21 · 수정됨(15:52)

조회 227 공감 0

중간에 살짝 불안 불안 했는데

판사님이 마지막에 아주 멋찌게 마무리 해주시네요.

그냥 쿠테타도 아니고 친위쿠테타에

니들이 그렇게 한걸 국민들이 막아낸거다.

그리고 니들이 한짓은

지금껏 법원 판결로는 잣대가 될수 없다.

아픈거 등 알겠는데 이 사건 자체가 너무너무 중대한 잘못이다.

마지막에 대부분의 국민들이 느꼈을 감정들

다 이야기하면서 그걸 문서로 남겨주시네요. 

초범이라 5년이랑 너무 비교되는 판결.

간만에 속 시원한 판결문 보내요.

댓글 (1)

  • 인생은경주

    인생은경주 Lv.1

    01.21 · 58.♡.24.41

    벌떡 일어나 만세 안하셨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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