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알구게에서 산 돈가스로...
여
여름숲1 (58.♡.71.151)
2026년 1월 21일 PM 03:21 · 수정됨(15:33)
조회 403 공감 0
오늘 제주흑돼지에 소주 한잔 약속이 있었는데
지인이 아파 앓아누워서 부득이 연기한게 영 아쉽습니다.
흑돼지 삼겹, 쫄깃한 껍데기와 함께 축배를 들었어야...
어쩔 수 없지요.
그의 만수무강을 기원하며 돈가스라도 하나 튀기는 수 밖에요..
술은 아껴두었던 와인을 따겠습니다.
<조리예>

물론 와인은 업그레이드 됩니다. ㅎㅎㅎ
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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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몽키참취
01.21 · 110.♡.132.132
오늘은 돈까스 정식이죠!!! -
여여름숲
→ 몽키참취 작성자
01.21 · 58.♡.71.151
그렇습니다. 집에서 정식을 만들려면.. 음...스프는 인스턴트 있으니 끓이면 되고 양배추를 사러 나가야 하나요 ㅎㅎ -
안안스맛보이
01.21 · 14.♡.212.54
이미 점심에 돈까스를 먹었는데 이리 좋은 뉴스라니 죠습니다~ ㅎㅎ{emo:damoang-emo-008.gif:120} -
여여름숲
→ 안스맛보이 작성자
01.21 · 58.♡.71.151
순서가 바뀌어도 좋은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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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아기고양이
01.21 · 223.♡.54.29
가까이 사시면 제가 마들렌이나 두쫀쿠 갖고 찾아뵐텐데… 아쉽습니다.^^ -
여여름숲
→ 아기고양이 작성자
01.21 · 58.♡.71.151
마들렌이라니
두쫀쿠라니..
듣기만해도 달달해서 녹아내리는 기분입니다.
따수운 마음을 제게도 써주시다니 너무 행복합니다. -
아아기고양이
→ 여름숲
01.21 · 223.♡.54.29
가장 달달한 건 오늘 한덕수 23년 선고죠.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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