범죄자 한덕수가 한 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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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암모나이트 (222.♡.181.231)
2026년 1월 21일 PM 03:26 · 수정됨(15:52)
조회 1,179 공감 0
자기도 알았던거죠. 그대로 있다가는 깜방 갈꺼라는걸.
잘됬습니다. ㅎㅎㅎㅎ
24년 12월 8일 - 한덕수 한동훈 공동담화문 발표

25년 5월 2일 - 한덕수 대선출마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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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부산혁신당
01.21 · 104.♡.68.24
한덕수 옆에 서있던 저 모자맨도 처넣어야 되는데 말이죠. -
MM암모나이트
→ 부산혁신당 작성자
01.21 · 222.♡.181.231
저도 바라는 바입니다. 어디가도 좋으니 좀 안보였으면 좋겠어요. -
SsCloud
01.21 · 115.♡.243.51
근엄해 보일려고 국민이 알아듣기 힘들고 숨 막히게 뚝뚝 끊어 읽기 하던 헤어 날 수 없는 매력의 사나이가 생각납니다. -
Ggentlegeek
01.21 · 110.♡.15.36
국민들 아무것도 모르는 개돼지 취급하고 지들만 잘났다고 생각한 저급하고 개같은 수작이었죠. 저때 생각하면 구역질이 나서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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