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량 선고가 나왔을 때,
R
risckh (172.♡.252.27)
2026년 1월 21일 PM 03:29
조회 599 공감 0
아마도 일말의 기대를 가지고 있었던 누군가의
“아..” 하는 짧은 탄식이,
어찌 그리 한심하던지요.
한덕수씨.
반성은 기대하지도 않으니
부디 끌려가는 오늘, 지금 이 순간부터
그동안 한 번도 느껴보지 못한 후회를 하며
유병장수하며 만기출소 하길 바라봅니다.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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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FlyCathay
01.21 · 112.♡.212.218
돈까스도 먹었으니 이제 수감생활 잘 하면 됩니다. -
단단아
01.21 · 182.♡.98.21
제가 지금 구내염으로 고생중인데 일단 구내염도 하나 추가합시다. 구내염이 심하니 귀도 아프고 이도 욱신거리네요. 삶의질 떨어뜨리기 좋은 소소한 병이라 추천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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