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판결에 대한 소감
hyo3

Lv.1 hyo3 (39.♡.193.174)

2026년 1월 21일 PM 03:31

조회 442 공감 0

구형 이상의 선고 형량도 마땅했습니다만

판결문 한 마디 한 마디가

무고한 시민들 수많은 국민들을

죽음으로 몰아넣으려던

부역자에게 내려쳐진

철퇴와 같았습니다.

당사자 한덕수는 물론이고

다른 모든 피고인들과

그들을 지지하는 잠재적 반역자들에게

오늘의 판결이

무겁게 각인되었기를 바랍니다.

댓글 (1)

  • M

    miumiu1 Lv.1

    01.21 · 124.♡.241.122

    무기면 좋았을텐데 그래도 이제 시작이라고 봅니다. 윤건희 동반 사형까지 꼭 갑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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