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렸을때 부모님이 안 사줘서 마음속에 영원히 응어리진 물건
잔
잔망루피 (211.♡.113.108)
2024년 5월 8일 PM 09:31 · 수정됨(05. 09. 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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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님이 안사준게 아니라 못사준거죠 ㅠㅠ
댓글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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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삼진에바
24.05.08 · 223.♡.212.182
저도 레고 우주비행선 말고 더 가지고 싶었고 중세 성같은거 사고싶었는데말이죠...지금은 더 비싼 느낌이더군요 - M
massei85
24.05.08 · 175.♡.138.140
애들용 상품들은 보통 한개만 사준다고 끝날일이 아니라 진짜 비싼거죠 ㅠㅠ - 하
하얀색아몰
24.05.08 · 211.♡.65.42
기차에서 파는 버터오징어.....ㅠ -
휴휴먼계정
24.05.08 · 122.♡.36.91
커서 보니 비쌌었구나 싶기도 한데 나이들어 사봐야 별 재미도 없더라구요...
대신 제 아이들은 재밌게 놀긴 하네요 -
찰찰스
24.05.08 · 210.♡.170.103
어릴때 가지고놀던 레고 생각해서 한번 사봤는데...
성인이 되고나서는 그 느낌이 안나더군요 ㅠ
저려미 하나 만들어보고 접었습니다. -
벽벽파
24.05.08 · 183.♡.57.180
요즘도 집사람한테 광선검과 망토사달라고 조르고있네요 - 메
메두사
24.05.08 · 211.♡.205.148
전 레고해적선....
나이 먹었으니 살려고했으나 역시 못사고있습니다 -
Aaeronova
24.05.08 · 59.♡.56.141
고라이언 사자 1마리만 있었는데 지금 봐도 5마리 다 사는건 정말 비싸더군요.. -
VVagabonds
24.05.08 · 1.♡.15.50
스페이스 간담 V랑 고라이온을 친구가 갖고 있던 게 얼마나 부러웠던지 가격 때문에 말을 못 꺼냈었네요. 윗분 말대로 볼트론은 지금도 가격이 세네요. -
Bbeerwine
24.05.08 · 61.♡.33.124
저는 목욕탕 가서 병에든 초코우유 하나 먹어보는게 소원이었습니다만 결국 못해봤습니다.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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