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이진관 판사 율컥한 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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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eritasian (211.♡.77.241)
2026년 1월 21일 PM 03:46 · 수정됨(01. 22. 12:28)
조회 5,759 공감 0
오늘 이 장면에서 저도 울컥했는데 화면을 보면 이진관 판사도 그랬던 거 같네요
우리가 인정받는 순간인 것 같아서 감격스럽더군요
그리고
알고 보니 마산 사람이네요. ㅎㅎ
저랑 같은 학교 같은 시기에 학교를 같이 다닌 분이네요.
자랑스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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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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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부산혁신당
01.21 · 104.♡.68.24
군사독재정권 재림했으면 판사들도 등뒤에 총들고 서있는 소위 몇마리가 시키는대로 판결문 쓰는 따까리 노릇이나 해야되거든요~ -
LLuicid
01.21 · 121.♡.195.253
'일부' 정치인들의 노력 이라는 키워드도 좋네요...ㄷㄷ -
00sRacco
01.21 · 164.♡.222.147
아, 저만 그렇게 느낀 게 아니었군요. 판결문을 참 덤덤하게 읽어간다 싶었는데, 읭? 울컥? 이라고 생각했습니다. -
마마이바흐
01.21 · 210.♡.20.243
저도 사무실에서 이어폰으로 듣다가 울컥 ㅠㅠㅠ 이렇게 더디게라도 정의는 실현되네요 ㅠㅠㅠ - 싸
싸이록
01.21 · 61.♡.141.94
미래 대법관으로~! -
MMDBK
→ 싸이록
01.21 · 118.♡.90.40
대법원장 하시고 헌법재판관도 하시길! -
하하늘사랑4U
01.21 · 124.♡.104.104
정말 멋진 분인것 같아요. -
HHueMan
01.21 · 211.♡.201.233
와...선배님 저도 마산고입니다...캬... -
MMrBread
→ HueMan
01.21 · 14.♡.108.161
실례지만 몇 회이신지?? -
HHueMan
→ MrBread
01.21 · 152.♡.12.228
98년 2월 졸업 57기인 것 같습니다. 하도 오래되서 가물가물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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