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다 (220.♡.65.210)
2026년 1월 21일 PM 04:04
오늘 알테오젠으로 씨게 얻어터졌는데...
기분이 정말 많이 좋아졌어요.
선고하시는 순간 머릿속에서 지우려했던 '존경하는 재판관님'이라는 말이 저절로 튀어나왔습니다.
그저 갓이십니다요.
감사합니다.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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