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년... 잠시 일이 있어 일하다가 봤네요
사
사자바람연꽃 (221.♡.34.113)
2026년 1월 21일 PM 04: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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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인지 알고는 있었지만
백모씨의 "초심 감형"에 아직도 내려가지 않는 고구마 때문에 챙겨 볼 생각을 하지 않았습니다.
그러다 다모앙 들어왔는데 폭죽이 터져서
어... 했네요.
23년....
백대현 때문에 먹었던 고구마가 이제서야
내려가네요.
무엇보다도 이진관 판사님이
국민의 용기와 일부 정치인의 노력으로 계엄을 막았다는 말을 하면서 울컥 하는 모습에
저도 모르게 같이 울컥 했습니다.
모처럼 판사님이 내리는 판결을 봤습니다.
감사합니다.
앞으로의 판결에서도 상식적인 판결이 내려졌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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