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raseunavez (172.♡.52.237)
2026년 1월 21일 PM 05:20
그동안 쌓인 먹먹함이 날라갑니다
판사님의 판결에 최고의 찬사가 뭐일지 고민하는데 포청천 밖에 생각이 안나는 저의 뇌가 원망스럽습니다
감사합니다
왕조마한장룡조호…전조…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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