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술 마시는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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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V426 (117.♡.17.158)
2026년 1월 21일 PM 05:28 · 수정됨(17:39)
조회 290 공감 0
이렇게 추운 날 친구들과 저녁 식사 약속을 잡아놔서 짜증이 났는데, 알고 보니 신의 한수였어요.
관상과 무속에 일가견이 있다던 한씨의 부인은 이리될 줄 알고 빵에 가기 전에 열심히 남편 운동시키고 맛있는 거 먹였나 봅니다.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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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여름숲
01.21 · 58.♡.71.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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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LV426
→ 여름숲 작성자
01.21 · 117.♡.17.158
혼자서라도 드십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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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2주전에 한 오늘 악속이 깨져서 속상한 중이거든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