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설 삼체 전차책
보
보따람 (211.♡.50.62)
2024년 5월 8일 PM 09:50 · 수정됨(23:07)
조회 1,521 공감 0
서울시 교육청 전자도서관에 있습니다.
그런데 10권 모두가 대출되어 있고, 예약 대기자 5명도 모두 꽉차 있네요. 2025년에 다시 검색해 봐야 겠네요.
좋은 점은 자동 반납된다는 것입니다.
최근인지 모르지만 좋은 책들도 많이. 있습니다.
인간의 조건, 포스트트루스 그리고 마션과 같은 책도 있고요.
댓글 (16)
-
Hhalfheart
24.05.08 · 210.♡.151.81
전자책인데, 누가 대출받아가면 대출을 못받는거에요...? -
DDeeKay
→ halfheart
24.05.08 · 211.♡.204.249
저도 그게 납득이 안되더라고요. 다른 전자도서관도 그래요 - M
massei85
→ halfheart
24.05.08 · 175.♡.138.140
무한 대출 가능하면 판매에 문제가 생겨서 그런게 아닐까 싶습니다 -
안안녕클리앙
→ halfheart
24.05.08 · 106.♡.129.222
무제한으로 대출받으면 출판사는 뭐 먹고 살겠습니까 ㅎㅎ -
보보따람
→ halfheart 작성자
24.05.08 · 211.♡.50.62
종이책과 같이 보시면 됩니다. 같은 책에 대해 최대 10명 까지 대출이 가능합니다. 전자책을 무한정 빌리면 작가는 책을 팔 수 없지요. -
조조알
→ halfheart
24.05.08 · 73.♡.12.167
전자책도 저작권이 있는 저작물이니까요. -
아아찌
→ halfheart
24.05.08 · 58.♡.154.25
라이센스의 문제죠 -
간간단생활자
→ halfheart
24.05.08 · 49.♡.211.99
도서관이 최저 어느정도는 사주니까 출판사가 납품한건데 무한정 빌려주면 사람들이 책을 안사죠. -
클클스
24.05.08 · 14.♡.95.30
이 소설이 보기 편한 소설은 아닙니다.
대출 하신 분들 중에 보다가 포기하는 분도 계실듯 합니다 ㅋ -
Hhalfheart
→ 클스
24.05.08 · 210.♡.151.81
인명이 중국어라 집중안되더군요 ㅋㅋ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