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진관 “지금부터 12.3 내란이라 부르겠다”
D
dew91 (106.♡.82.231)
2026년 1월 21일 PM 05:49 · 수정됨(20:28)
조회 4,632 공감 0
판결문 읽는 판사가 이리도 멋져 보일 수 있나요?
조희대 같은 xxx까지 아니더라도 막판에 비겁했던 백 모와 달리 경상도 상남자 스타일로 꾿꾿하게 소신을 보인 이진관 판사! 큰 칭찬 드립니다
서울 고법 판사들 괜히 허튼 짓 하다 걸리면 손목 날아갑니다

댓글 (11)
- 올
올긋
01.21 · 218.♡.64.130
-
소소망내음
01.21 · 117.♡.12.202
재판 변론 과정에서의 태도와 판결문,
그리고 선고가 일치하는 경우를 보게 되네요.
이진관 판사가 법원의 권위를 겨우 살려주네요. -
아아리니아빠
01.21 · 121.♡.83.61
멋있다 +_+ - S
sparrowㅡseries
01.21 · 112.♡.138.65
인생은 미완성 - 이진관...평생 국가의 녹을 먹던 사람이니 나머지 인생도 국가가 주는 밥먹으면서 인생을 완성하시길 -
PpuNk
01.21 · 14.♡.130.103
전 오늘 형량보다 이 장면이 가장 좋았습니다.
시민들 입장에서는 너무나 당연한 판단이지만, 저 순간은 역사적인 분기점이 될 것입니다. -
나나도몰라요
01.21 · 13.♡.230.30
자 이제 감치도 집행해야죠 - S
Stillivng
01.21 · 211.♡.194.221
아 이맛이야~ -
Kkissing
01.21 · 121.♡.79.213
레크레이션 강사 지귀연이랑 너무 비교가 되네요. -
BBearCAT
01.21 · 118.♡.95.76
우리들의 대법원장이십니다 🥲💕 -
Lloverjj
01.21 · 118.♡.4.49
다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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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희대법원이 내란을 내란이라 말하지 않는 것에.. 퍽~ 한 방 던진 것이 짜릿~~