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근 길에 적어보는 오늘 출근 길 이야기 (feat. 커피집)
채
채리새우 (61.♡.78.215)
2026년 1월 21일 PM 05:56 · 수정됨(18:26)
조회 283 공감 0
요즘은 불황 때문인지 아침 일찍 (7시)부터 오픈하는 커피집이 점점 늘어나고 있습니다.
제 출근 길에 몇 군데가 있는데 얼마전 또 개업을 한 개인 카페 한 곳이 있습니다.
커피가 가격에 비해 제법 맛이 좋아서(사장님이 미인이셔서 그런건 절대로아닙니다)
여기에 종종 출근길에 들러 2000원 커피를 주문해서 마시는데..
오늘도 커피를 받아 들고 감사 인사 후 매장을 나가는데,
부르시더니 주섬주섬 귤 하나를 꺼내 주시네요..
한 번 더 감사 인사를 하고 기분좋게 출근 했습니다. ...
이제 여기만 다녀야 겠습니다.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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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냉동실발굴단
01.21 · 58.♡.128.33
2천원 커피에 귤 주고 받으면 사겨야 한다는 소문을 지금 당장 만들어서 퍼뜨리겠습니다. - 채
채리새우
→ 냉동실발굴단 작성자
01.21 · 106.♡.10.48
저는 유부라 여기서 뭔가 인연이 진전되면 안됩니다 ㅋ - 온
온더로드
01.21 · 218.♡.160.70
미혼이시면 이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썸아닙니까? - 채
채리새우
→ 온더로드 작성자
01.21 · 106.♡.10.48
그냥 어장관리(고객관리) 로 이해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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