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 들어서 이러면 추한 건데, 오늘은 추해지겠습니다.
무
무쓸모의쓸모 (183.♡.67.237)
2026년 1월 21일 PM 06:27 · 수정됨(19: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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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인의 불행을 어떤 식으로든 조롱하는 건
추하고 천박한 일인 걸 압니다.
그래도 오늘 저녁은 그의 마지막 만찬을 기억하며
낄낄대며 돈까스를 먹겠습니다.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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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Baked_Eggs
01.21 · 211.♡.227.6
타인의 불행이 아닌 것 같아요. 정의 실현입니다. - 레
레오브라웡카
01.21 · 110.♡.85.139
범죄자가 응당히 받아야 할 처벌이었죠.
오히려 그렇게 댓가를 치루지 않고 넘어왔던 세월 들이 우리 국민들에게 불행이라면 불행인거죠.
지금은 그냥 정상화입니다. 기쁘기는 한데 정상을 기뻐해야 한다는 사실에 안타까움이 남는 것도 사실입니다. -
SSilvercreek
01.21 · 121.♡.214.196
우리는 오늘 돈가스를 먹을 자격이 있습니다. -
구구린날의청춘
01.21 · 122.♡.179.142
한 인간의 불행을 기뻐하는 것은 아닙니다…
그 인간이 했던 추악한 범죄가 법의 심판을 받은 것이 기쁨니다.
내란이 성공했다면, 현재 이란상황이 1년전 우리일 수도 있다는 생각에 눈물이 납니다.. -
Pplaintext
01.21 · 112.♡.131.209
사람 인자를 말씀하시는거라면
단호히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나라와 국민의 명운은 안전에도 없다면
그건 사람이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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