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텔 사우나, 돈가츠 아니 돈까스는…
슈
슈빵 (1.♡.68.148)
2026년 1월 21일 PM 06:41 · 수정됨(19:20)
조회 471 공감 0
오늘을 위한 준비였나보군요.
이렇게 될 줄 알았던건가?
아니면 오늘 저녁은 어느 호텔 가서 뭘 먹을까 그러고 있었을까요?
오늘 내일 1월중 가장 춥다는데…
속 씨~원합니다.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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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냉동실발굴단
01.21 · 58.♡.128.33
- 떡
떡갈나무
01.21 · 1.♡.2.244
쟤는 원래 호텔이나 비싼 가게들을 일상적으로 다녔습니다.
평생 그리 살아왔습니다. -
슈슈빵
→ 떡갈나무 작성자
01.21 · 1.♡.68.148
오늘도 지까짓것들이 나를 어쩌겠어? 저녁은 뭘 먹을까 생각하며 웃으면서 나왔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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