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모르게 울컥한 이진관 재판장님 말씀
아
아름다워용 (211.♡.22.185)
2026년 1월 21일 PM 08:00 · 수정됨(2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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듣는데 저도 울컥 ㅠ 판사님도 울컥 ㅠ 여러분도 울컥
내일 마님이 돈까스 먹으러 가자는데요? 고래 잡을때도 안먹은 돈까스를...힝

저는 생선까스 먹어야겠어요 ㅋ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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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구린날의청춘
01.21 · 122.♡.179.142
판사든, 검사든, 의사든, 동훈이든 지금 자유롭고, 편안하게 돈까스라도 먹을 수 있는게 그때 국회로 달려간 시민들 덕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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