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란당일 국회앞으로 달려 간 지인하고 통화했는데 오늘 판결을 보고 말하네요..
V
Vent_Libre (121.♡.66.208)
2026년 1월 21일 PM 08:12 · 수정됨(01. 22. 09:01)
조회 2,749 공감 0
그동안 판사들이 반헌법 어쩌구 하면서 막판에 같지 않는 말장난으로
우롱 받는 느낌이라 미치겠었는데
그당시 자신의 행동이 어떠한 보상을 바라고 한건 아니지만
판결문으로 조금이나마 보상받는 느낌이라고..
제가 이 지인에게 항상 그날 같이 못간 죄책감으로 물주가 되기로 했거든요
그런데....한번 먹으면 먹어도 너무 먹고 마셔도 너무 마셔..ㅋㅋㅋ 행.~~ ^^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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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에렌델
01.21 · 118.♡.89.81
훌륭한 지인분을 두신게 부럽습니다^^; -
VVent_Libre
→ 에렌델 작성자
01.22 · 106.♡.70.74
보편적 가치관을 신념으로 하시는 분. 그분에게 많이 배웁니다. -
남남매아빠
01.21 · 125.♡.186.125
저도 딱 그 느낌이었습니다 - 권
권해효
01.21 · 211.♡.88.217
저도 그날 달려갔는데 지금에서야 보상받은 느낌입니다. 이판사님께 감사하구요 -
Bbaboda
01.22 · 110.♡.205.40
훌륭한 지인을 두셨군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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