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쫀쿠 오픈런때 들었던 명언(?).
고
고구마맛감자 (124.♡.82.66)
2026년 1월 21일 PM 08:33 · 수정됨(21:45)
조회 1,336 공감 0
두쫀쿠를 사기위해 줄을 서던중
한무리의 초등학생이 학원을 가는지 지나갑니다.
구매를 위해 대기한 긴 줄을 보더니 자기 친구에게

라며 이야기 하더군요....ㅋㅋㅋㅋㅋㅋ
마치 자신은 3천원일때 실컷 먹어서 이젠 안먹는다 라는 표정으로 지나가는데
오랜만에 초등학생에게 긁히니 조금 어질어질 했습니다...ㅋㅋㅋ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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휘휘녕
01.21 · 39.♡.47.137
초딩에게 의문의 1패군요 ㅎㅎ -
LLEONATO
01.21 · 222.♡.82.223
그때 3천원짜리는 4천원이 되었고, 그 2배 크기가 8천원입니다.
하지만 8천원짜리를 혼자 먹기에 질리고, 4천원짜리가 적당하니 좋습니다. -
Ssinoon
01.21 · 59.♡.151.61
전 다시 3천원 되믄 먹을라고 아직 안먹고 있습니다 ㅋㅋㅋ
근데 국제정세보니까 안될거 같아요 ㅋㅋ -
고고구마맛감자
→ sinoon 작성자
01.21 · 124.♡.82.66
지금 중국과 일본에 두쫀쿠가 한류로 상륙했다는데
만약에 미국등에서 인기를 끄는 순간 두쫀쿠의 숨겨진 한국의 정과 역사가 밝혀지지 않을까 합니다...?ㅋㅋㅋ -
SSeau
01.21 · 210.♡.16.66
겁없이 새로운 것에 도전하는 새로운 세대를 기성세대가 이길수가 없어요. 저희집은 새 가전기기 사면 초딩딸아이가 가장 먼저 사용법 익힙니다. 걔는 겁없이 막 누르거든요. -
Rredseok0
01.21 · 118.♡.12.67
9만원때도 안사던 삼전을 14만원되니까 사겠다고 난리야.....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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