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가 어르신 각 한분씩 암투병중입니다..
코
코쿠 (112.♡.121.165)
2026년 1월 21일 PM 10:06 · 수정됨(01. 22. 10:19)
조회 1,907 공감 0
오늘 장인어른 검사결과..
암이 뼈로 전이가 되어
항암제도 바꿔야 하고 방사선 치료도 더 받으셔야 한다는데 이제 남은 방법이 비급여 치료제 밖에 없어 막막합니다..
요관암 4기..
어머니는 작년 3월말 췌장암 수술받으시고 항암 후 지금 추적관찰중인데 조마조마 합니다.. 수술후 2년안에 재발율 70프로가 넘는 병이라..
두분다 70대 중반.
인생 길지 않다 느낍니다.
어. 하다 큰 병이나 사고 닥치면
그냥 하직하는거….
너무 쪼들리며 스트레스 받아가며 하루하루 사는게 참 안타깝습니다…..(내 스스로에게 하는 말) 적당히 놓고 좀 편하게 살수 없을까요….
마음이 납덩이처럼 무겁습니다..
댓글 (14)
- 요
요해랑사
01.21 · 175.♡.172.160
-
링링컨타는백수
01.21 · 39.♡.170.99
힘내시길요... -
나나는지구인이다
01.21 · 122.♡.243.73
제 주변 어르신들도 아픈 분들이 많이 계셔서 남일같지가 않습니다. 힘내시기 바랍니다. ㅜㅜ -
사사자바람연꽃
01.21 · 121.♡.173.36
상투적인 말이지만 힘내세요.
고생이 많으시네요. -
사사열대키맨
01.21 · 223.♡.205.157
코쿠님 마음이 편안할 날이 없네요ㅠㅠ
어떤 심정이실 지 ㅜㅜ
힘 내시라고 밖에 말 못하는 제가 다
원망스럽네요ㅠㅠ -
달달과바람
01.21 · 14.♡.23.206
{emo:moon-emo-005.gif:120} - 카
카뤼
01.21 · 106.♡.47.8
힘 내세요.
노년의 부모님들께 어느날 갑작스럽게 찾아온 암이라는 병은 진짜 ㅠㅠ -
순순살아구찜
01.21 · 121.♡.235.6
얼마나 압박이 크실까요 ㅠㅠ 감히 헤아리기가 어렵네요 - B
BomBom
01.21 · 118.♡.160.65
코쿠님 힘내세요. - 카
카녹
01.21 · 115.♡.155.84
위로의 말씀 드립니다.
기운내세요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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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분 모두 차도가 있으시길 기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