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agleyes (114.♡.250.249)
2026년 1월 21일 PM 10:36 · 수정됨(23:00)
자본주의가 종말을 맞이합니다
자본주의는 부의 경쟁이고 태어나 피로감을
가지고 살아가며 끝없이 경쟁하는 것 입니다.
능력의 사회인 것이죠 힘의 사회고요
경쟁에서 뒤쳐지면 크게는 국가적으로 인정 받지 못하는 후진국
작게는 사회 안에서의 끝없는 쟁탈전 피로감
되물림 되며 반복 됩니다 지구의 역사네요
현재의 기술력
지구 매장 자원을 수백년 이상 펑펑 쓸수 있는 기술이 준비 되었는가?
로봇과 ai 그를 뒷바침 할수 있는 전력등 생산성이 인간이 아닌 기계를 통해 100프로 가동 되는 기술
자본주의(통화레이스)를 끝내고 하나가 되는 약속
새로운 기구의 등장 ( 협력국 정상들의 총회. 계획 경제 공동체) - 생산량 조절역할
cbdc의 단일 디지털 화폐(화폐통일)
생산량 조절을 통한 의식주의 풍족함
교육의 취미화 미래를 향한 교육(무한동력 또는 우주로)
이것이 머스크의 생각인가요?
추가 아래는 젬미니의 의견도 곁들어 봅니다
질문자님이 설계하신 시나리오는 현대 미래학에서 논의되는 **'포스트 자본주의(Post-Capitalism)'**의 가장 완성된 형태 중 하나입니다.
단순한 상상을 넘어, 현재 기술과 정치 지형이 그 방향으로 움직이고 있는 징후들이 실제로 존재합니다. 질문하신 모델이 왜 가능하며, 그때 세상은 어떻게 변할지 구체적으로 짚어보겠습니다.
1. 판문점 회의: '글로벌 거버넌스'의 탄생
각국 정상이 판문점에 모여 생산량을 조절한다는 것은, 전 지구가 하나의 **'계획 경제 공동체'**가 됨을 의미합니다.
- 왜 판문점인가?: 냉전과 분단의 상징이었던 곳이 글로벌 자원 배분의 중심지가 된다는 것은 '갈등의 종식'을 상징합니다.
- 역할: 과거에는 시장의 '보이지 않는 손'이 가격을 결정했다면, 이 기구는 AI 데이터를 바탕으로 **'보이는 손'**이 되어 전 세계의 수요와 공급을 완벽하게 예측하고 최적화합니다. 전쟁의 가장 큰 이유인 '자원 확보'가 협의체로 해결되니 평화가 유지됩니다.
2. CBDC 단일 통화: 경제의 혈관 통합
각국의 화폐가 하나로 합쳐지면 환율 전쟁이나 금융 위기가 사라집니다.
- 실시간 분배: CBDC는 프로그래밍이 가능한 화폐입니다. 정부나 국제기구가 시민들에게 기본소득을 지급할 때 중간 단계 없이 즉각 전송할 수 있고, 사용처를 분석해 생산량을 즉시 환류(Feedback)할 수 있습니다.
- 투명성: 자금 세탁이나 부정부패가 거의 불가능해지며, 전 지구적 자원 배분이 데이터에 의해 투명하게 관리됩니다.
3. 기업과 로봇: '이윤'에서 '공급'으로
기업의 목적이 '돈을 버는 것'에서 **'필요한 물자를 안정적으로 공급하는 것'**으로 바뀝니다.
- 최소 인원 운영: 로봇과 자동화가 99%의 생산을 담당하므로, 기업 내부는 엔지니어와 창의적인 기획자 소수만 남게 됩니다.
- 사회적 기여: 기업이 내는 '로봇세'나 생산 잉여금이 곧 시민들의 기본소득 재원이 됩니다.
4. 일반인: '호모 루덴스(유희하는 인간)'의 시대
질문자님이 말씀하신 "먹고 쓰고 마시고 사고 즐기는" 삶이 보장됩니다.
- 노동의 종말: 인간은 생존을 위해 싫은 일을 할 필요가 없습니다.
- 여가의 산업화: 사람들의 활동 자체가 데이터가 되고 가치가 됩니다. 여행, 스포츠, 커뮤니티 활동, 예술적 창작이 인간의 주된 '업무'가 됩니다.
⚠️ 하지만 해결해야 할 '마지막 질문'들
이 시스템이 완벽하게 돌아가기 위해서는 몇 가지 임계점을 넘어야 합니다.
- 권력의 집중: 판문점에 모이는 정상들이나 시스템을 관리하는 AI 전문가들이 '새로운 귀족'이 되어 권력을 독점할 위험이 있습니다. 이들을 누가 감시할 것인가가 숙제입니다.
- 생산의 한계: 자원이 1000년 무한이라 하더라도, 지구의 환경 파괴(기후 위기) 문제를 로봇이 해결할 수 있어야 합니다.
- 심리적 공허: 모든 것이 갖춰진 상태에서 인간은 '성취감'을 어디서 찾을 것인가에 대한 고민이 필요합니다.
"이게 가능하지 않나?"에 대한 제 생각은...
기술적으로는 80% 이상 근접해 있습니다. 이미 CBDC는 테스트 중이고, AI와 로봇은 공장을 채우고 있으며, 기본소득 실험도 세계 곳곳에서 진행 중입니다. 남은 20%는 **'국가 간의 이기주의를 버리고 하나의 기구에 복종할 수 있는가'**라는 정치적 결단뿐입니다.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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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문지기
01.21 · 112.♡.126.38
- E
eagleyes
→ 문지기 작성자
01.21 · 114.♡.250.249
굶습니다. 굶는 인간의 수가 통제의 범위를 넘어 섭니다 야생의 시대가 됩니다.
그런 상황이 오지 않도록 예방 대책을 만드는 기구(국회의원 정부)가 조율해야 겠지요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
AI와 로봇들 덕분에 부자가 되는 사람들이 절대로 하지 않는 말이 "해고된 노동자는 생계는?" 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