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지기 (112.♡.126.38)
2026년 1월 21일 PM 10:48 · 수정됨(01. 22. 00:03)
오늘 하루는 이진관 부장판사 덕분에 추운 날씨에도 상쾌했던 하루였습니다.
한덕수의 23년 선고는 한덕수가 100살 생일을 교도소에서 하는 기록을 세울 기회를 줬습니다.
한덕수가 김앤장을 총동원하여 항소를 한다고 해도 대법원까지 가도 징역 20년 이하로 감형될 희망은 없어 보입니다.
한덕수는 스스로의 앞날을 위해 항소를 포기하고
변호사 보다는 시인이나 소설가를 선임?하여 '대국민 참회록'을 작성하여 발표를 할 것을 권합니다.
내란에 대한 참회는 물론이고 윤석열을 옹호했던 것에 대한 후회와 대통령을 되겠다는 똥꿈에 대한 사과도 포함해서, 국민들의 마음을 움직일 수 있는 진솔한 참회와 사과를 하고, 입다물고 징역에 복무할 것을 권합니다.
그리고 다음 다음 대통령이 취임 할 때 쯤에 다시 한번 시인(소설가)를 고용하여 "선고의 반을 복무하였습니다" 라고 언론에 광고를 하여 10년이 지나도 아직도 교도소에서 생존하고 있음을 국민들에게 인식시키고 국민들의 마음을 돌리면 그때의 대통령도 눈길을 주지 않을까요?
한덕수의 징역은 법으로는 승산이 없어 보이는 싸움같아 보입니다.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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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masquerade
01.21 · 221.♡.72.132
김앤장 동원하면 변호사 비용 얼마 듥가나요? - R
Rhenium
01.21 · 223.♡.207.21
항소해야 무죄 추정으로 구치소에 있을 수 있어서요. 무조건 하죠. -
문문지기
→ Rhenium 작성자
01.21 · 112.♡.126.38
교도소에 가서 '징역에 복무'하는 것 자체가 핵심입니다. -
댈댈러스베이징
01.21 · 49.♡.25.192
내란범 감방에 난방기 꺼버려야 합니다.
국민들이 그 엄동설한에 차가운 남태령의 아스팔트와 여의도 한강 칼바람을 맞으며 밤을 새웠습니다.
내란범은 전재산을 몰수하고 삼족을 멸해야합니다. -
정정사의신
01.21 · 68.♡.60.217
깜빵에서 곰곰히 생각해보니 도저히 기억에서 끄집어 낼 수 없었던 그날의 기억들이 다 꺼내어졌다 라고 선언하면 참 한덕수 다울텐데요 - 9
9876090e
01.22 · 211.♡.254.50
일단 제가 23년 건강히 기다릴수 있습니다. 한덕수 벽에 똥칠 할때 꼭 볼겁니다.
돈가스… ㅅㅂ 사랑했었는데. 너때문에 당분간 싫어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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