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럼 연습실 청소 하다 차끊길까봐
ㅡIUㅡ

Lv.1 ㅡIUㅡ (223.♡.87.154)

2026년 1월 22일 AM 12:04 · 수정됨(07:06)

조회 941 공감 0

일단 오늘은 요까지하고

집에가는길인데

당구가 땡겨서

집근처애서 치고 들어가려 합니다. 


남들 다하는 학창시절엔 안치다가

뒤늦게 3구를 재미로 칩니다

실력은 형편없지만

쟈밌어서 가끔 혼자치고

부산가면 아는 교수님과 지인들

접대용 내기를 합니다. 

왜 접대용이냐면 재가 맨날 져쥬거든요

근데 제가 후루꾸로 잘 넣기에

상대방이 긴장을 늦츨수 없습니다  

그래서 저랑치면 재밌어합니다 ㅋㅋㅋ


댓글 (6)

  • 순후추

    순후추 Lv.1

    01.22 · 211.♡.153.134

    고생하셨습니당 추운데 조심히 돌아가셔요
  • ㅡIUㅡ

    ㅡIUㅡ Lv.1 → 순후추 작성자

    01.22 · 223.♡.87.154

    늦게까지 안주무시네요.
    따뜻한 밤 되세요
  • 9

    9876090e Lv.1

    01.22 · 211.♡.254.50

    후루꾸에는 항상 경건한 마음으로 인사 하십시오. ㅋ
  • ㅡIUㅡ

    ㅡIUㅡ Lv.1 → 9876090e 작성자

    01.22 · 27.♡.50.36

    인사는 꼬박꼬박 합니다 ㅌㅋ
  • 가시나무

    가시나무 Lv.1

    01.22 · 221.♡.251.103

    4구는 몇 치시나요? ㅎㅎ
  • ㅡIUㅡ

    ㅡIUㅡ Lv.1 → 가시나무 작성자

    01.22 · 27.♡.50.36

    4구는 거의 안칩니다
    아마 80 물100정도이지 않나 싶어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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