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님들 곧 두 시가 됩니다....
가
가로도사 (58.♡.8.213)
2026년 1월 22일 AM 01:55 · 수정됨(06:47)
조회 1,883 공감 0
얼른 물 올리셔요.
퇴근하고 샤워하고 남천동 보면서 한 젓가락 하겠습니다.
마누라가 라면에 굴을 20개 넣었다고 합니다.
퇴근이 늦은 자영업자의 식사입니다.
(저 하루에 두 끼 먹습니다. 이건 두 번 째 식사...)


댓글 (6)
-
남남극백곰
01.22 · 114.♡.188.135
굴을 주셨다는건!!!!! 힘내세요!!!!! -
급급시우
01.22 · 175.♡.50.211
올해는 해운대 고기 먹으러 가야할텐데...ㅜㅜ -
솔솔고래
01.22 · 175.♡.0.55
아.. 방금 꼬로록 했습니다 ㅎㅎ
오늘도 수고 하셨습니다 -
Kkita
01.22 · 125.♡.203.162
굴을 안 좋아해서 식욕이 억제됩니다. -
피피키대디
01.22 · 110.♡.193.165
오늘도 고생 많으셨습니다!!! -
샤샤프슈터
01.22 · 106.♡.138.111
굴라면!! 맛나 보입니다 ㅎㅎ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