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동안 스쳐 지나갔던 먹거리들
세상여행

Lv.1 세상여행 (61.♡.129.130)

2026년 1월 22일 AM 05:12 · 수정됨(09:55)

조회 1,314 공감 0


약과도 유행이었군요...

이번 드쫀쿠 역시 잡으려 하지 않는다면 어느 새 저만큼 멀찍한 곳에 가 있을 겁니다.


이 또한 지나가리니...

댓글 (5)

  • 욕처럼남은목숨

    욕처럼남은목숨 Lv.1

    01.22 · 175.♡.17.194

    성인 버젼까지 하면 칼라맥주..쪼끼쪼끼에서 시작해서 전국 호프집, 순하리가 시작한 과일소주 병제품, 이후 복분자 소주, 화이트와인 섞은 소주..치즈등갈비, 벌꿀아이스크림, 붉닭,찜닭,

    실패?한것도 무수히 많죠. 질소커피, 이거 질소캡슐 만드는 공장 계약까지 할뻔했던 아이템인데요. ㅋㅋ

    백종원의 카이막...이건 물주들이 빨아 먹을게 없으니까 별로 유행 안할거라 생각하긴 했어요.

    몬스테라인가? 이것도 소소하게 대박친거죠. 지금도 그런지 모르겠는데 화분하나에 이삼백햇던거로 압니다.

    밥먹고 이런거만 찾아다니는 사람들 있어요. 주가조작이랑 비슷한거죠

    약과는 투게더와 함께 먹는 걸로 유행시킬려다가, 그냥 약케팅이라는 말이 될만큼 약과만 유행했죠.

    약과회사도 갑질 논란 있었던 거 보면 아직도 마트에 구매수요가 있는 듯합니다.

    요즘 패턴은 단순해요. 이름 이상할것(궁금증유발) 쇼츠에서 확대 재생산(바이럴?) 가능할것..

    길감자라고...어디서 또 밀고 있는듯 한데...이것도 실패인듯 하죠?
  • redseok0

    redseok0 Lv.1

    01.22 · 118.♡.12.67

    딸기오믈렛 앙버터는 몰랐네요...;;
  • NoteTest

    NoteTest Lv.1

    01.22 · 93.♡.43.93

    저 시기에 연애하신 분들은 대부분 약장수 맨트 처럼 "이약 한번 잡숴봐 기운이 솟고 ...." 잡숴봤죠? ㅋㅋㅋㅋ
  • 피츠

    피츠 Lv.1

    01.22 · 211.♡.60.18

    스쳐지나간듯 기억나는 뿌셔먹는 독일과자 슈니발렌도 생각나네여. ㅎㅎ
  • 초코파이홀릭

    초코파이홀릭 Lv.1 → 피츠

    01.22 · 211.♡.73.154

    백화점 지하에서 줄서서 샀는데 딱딱한 꽈배기 과자맛이랑 100%동일해서 으잉~??
    하고 안먹었죠 7,8천원 했던거 같은데 가격에 비해 맛이 없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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