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정한 국가'로 인해, 잃어버린 한 명의 배우.
벗
벗님 (61.♡.153.123)
2026년 1월 22일 AM 08:53 · 수정됨(01. 23. 08: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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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정한 국가'로 인해, 잃어버린 한 명의 배우.

문득, 참 보고 싶어집니다.

끝.
댓글 (15)
- 모
모토나리
01.22 · 112.♡.155.243
대배우를 희생양시킨 미친 싸이코정부.. -
22082
01.22 · 121.♡.149.247
덕분에 강유정 대변인을 얻었고..
제게도 무척 보고 싶은 배우님이 되셨습니다. -
하하산금지
01.22 · 175.♡.120.59
모습을 접하니 목소리가 귓가에 또 맴돌아요. -
마마술연필
01.22 · 59.♡.44.163
그러니까요... 가족이 아닌 저에게도 상처인데, 가족은 오죽할까요.
그립습니다. -
PPearlCadillac
01.22 · 118.♡.5.61
앞으로가 더 촉망되던 배우였는데 ㅠㅠ
김주혁 배우와 더불어 지금 살아계셨음
어땠을까 가끔 생각해보는 배우입니다. -
MMementoMori
01.22 · 220.♡.194.114
제가 직접 본 유일한 연예인...
그것도 가게 유리창 밖에서 먼발치서....
목소리가 지문인, 웃는 모습이 착한 그런 배우로 기억할께요.
편히 쉬어요. -
AARobin
01.22 · 211.♡.192.228
요즘 안봤던 나의 아버씨를 보고 있는데, 이번 생은 망했어. 하는 대사를 하는데...외롭고 괴로운 중년의 모습이 배우 자신을 투영한거 같아서 뭉클하더라구요.
저는 배우가 장항준 감독과 예능에 나와 과거 자신이 영화촬영을 했던 캄보디아 여행한 것을 떠올리며 자신의 생의 마지막전에 추억여행을 한거 같아 묘한 느낌이 들었습니다.
정치가 국민을 죽이는 일이 더이상 일어나지 않기를 바랍니다. -
빅빅버그
01.22 · 1.♡.0.95
가끔 보고싶네요.. -
류류겐
01.22 · 223.♡.73.7
ㅠㅠ 나저씨 인생 드라마인데 다시 보질 못하겠어요 ㅠㅠ 살려내라 나쁜놈드라~~~~~ -
훼훼드라해장라면
01.22 · 112.♡.77.6
https://slownews.kr/152792
차별주의자가 시작한 이상한 100년 전쟁, ‘마약 전쟁’
시간 나시면 한번 쯤 읽어볼 만한 글입니다.
동갑내기 배우 이선균. 생각할수록 많이 아깝고 아깝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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