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800-4900 넘기고 나서 5천 달성은 확신했지만 그게 오늘 일 줄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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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reenDay (210.♡.177.30)
2026년 1월 22일 AM 09: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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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것도 장 열자마자 달려서 5천 넘겼네요.
임기 초에 5천을 바라보는 시선은 믿음보단 기원이였고
바닥친 증시가 오르는 것을 보면서 임기 내에는 가능할 수도 있겠다는 믿음이였고
4500을 넘고 4800, 4900을 찍은 최근에 들어서는 5천은 확신이 되었습니다.
그런데도 불구하고 그게 오늘 일 줄은 기대도 안했습니다.
짧게보면 상반기, 길게보면 올해 안에는 가능하지 않을까 생각정도 했어요.
숫자라는 심리적인 벽은 일단 넘고나면 4999나 5000이나 아무 의미없는 1포인트 중 하나지만 넘기 전의 지수는 벽으로 존재하기 때문에 많은 조정국면을 거쳐왔으니깐요.
진짜로 그게 오늘 일 줄은 몰랐습니다.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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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부산혁신당
01.22 · 140.♡.29.0
솔직히 대통령 본인께서도 이게 왜 오늘 됐지? 하고 기분좋게 당황하고 계시지 않을까 생각해봅니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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