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좋은 경사인 날에 고민 좀 풀어 볼까 합니다...
메
메타민 (211.♡.134.215)
2026년 1월 22일 AM 10:14 · 수정됨(11:08)
조회 389 공감 0
앙님들 오늘은 고민 좀 풀어볼까 합니다...
사회적으로 왕따인 기분이 드는 요즘...
실제 현생에서나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나 왕따 당하고 있다는 기분이 드네요
현생에서는 회사에서 왕따 당하는것은 아닌가 싶고
지하철에서 사람들이 다 저를 피하는것만 같네요
커뮤니티에서도 제글을 아무도 확인 해주지 않고 댓글도 달아주지 않을뿐더러
어느 한 사이트에서는 저보고 꺼지라는 말까지 했습니다
이래서 인생을 어떻게 살아갈수 있을지 걱정이네요... ㅠ.ㅠ
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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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채게바라
01.22 · 36.♡.184.203
{emo:moon-emo-005.gif:120} - 모
모토나리
01.22 · 112.♡.155.243
병원 한번 가보시는게 어떠실까요 -
추추적추척
01.22 · 106.♡.201.215
다 사람이 쓰는건데 얼굴 안보인다고 무례한 사람들 있더라구요 무시하세요!!! 나쁜 사람들이네용
반응에 일일이 신경안써야 내가 좀 편히 사는것같긴 합니다
{emo:onion-042.gif:100} -
Yyoujeans
01.22 · 211.♡.94.161
힘내세요~ -
22themax
01.22 · 110.♡.65.91
자존감이 많이 떨어지신 상태이신가 보네요. 그런 때가 있는 것 같습니다. 나만 뒤쳐지고 내가 제일 못난 것 같은... 저도 예전에 비슷했을 때 일부러 시간 내서 혼자 여행 다녀왔습니다. 혼자만의 시간을 갖고 이런 저런 생각하다 보니 어느 정도 정리가 되더라고요. -
NNunki
01.22 · 14.♡.149.23
다른 사람들은 생각보다 나에 대해 관심이 없습니다.
꼭 관심을 가져야 될 이유도 없고요.
누군가와 이야기를 하고 싶고, 누군가와 연결이 되고 싶으면 내 이야기를 '하기' 보다는 다른 사람의 이야기를 '들어주는' 사람이 되면 됩니다. -
호호그와트머글
01.22 · 218.♡.5.253
원래 시람들은 남한테 관심 없어요. 저는 그게 기본값이라고 생각합니다.
바지에 지퍼가 내려가 있어도...
신발을 짝짝이로 신고 나가도...
프린팅이 뒤면에 되었는 티셔츠를 거꾸로 입고 나가도...
헤어스타일 바껴도...
그냥 기본값이라 생각하고 넘어갑니다.
그래도 온라인에서 앙님들의 따뜻한 한마디에 위로 받고 다시 힘내는게 대부분의 앙님들의 상황이라고 생각합니다.
저도 온라인 상에서 많이 상처 받았었는데, 그건 그냥 그 커뮤니티에 안들어가면 그만이더라구요.
이세상 아이큐 평균은 100이고, 그만큼 무식한 사람, 무례한 사람 많은게 현실입니다.
남들의 말 하나하나에 너무 상처받지 마시고 본인이 행복해지는 방법을 하루 빨리 찾으시길 바래요.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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