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ynbetterlife (59.♡.103.12)
2026년 1월 22일 AM 10:36
전광훈이 서부지법 폭동의 배후 혐의로 구속됐는데
북한에 무인기를 날려보내고 삐라를 살포한 민간인 혹은 민간 조직을 지원한 혐의로도 수사를 해야겠습니다.
전체 상황을 정리해 보면 국가안보실과 국정원, 국방부, 정보사와 전광훈, 무인기를 제작하고 북한에 날린 민간 조직이 연결되어 있고, 이들이 외환을 유치하려 한 것으로 보입니다.
그리고 황희두 노무현재단 이사는 극우 활동을 하다가 윤석열 대통령실에서 근무하기도 했던 대학원생 오종택(오모씨)의 활동이력을 추적해 보면 결국 이명박이 핵심뿌리라고 했었죠.
저는 이명박에 대해서는 어떤 식으로든 특별법을 만들어서라도 세상의 빛을 다시는 못 보게 만들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불법 축재한 재산도 모조리 환수하고 벌금도 추징해야 하고요.
제미나의와의 문답 과정에서 경어체 생략을 양해 부탁 드립니다.
질문:
첫 질문의 링크 속 내용 중에서
"▷주진우 : 그런데 그 뒤에, 그래서 그 사람들은 이 정보기관을 통해서 취재를 해야 되는데 취재가 안 돼. 그러면 어떻게 해야 되냐면 국정원에 말을 하든가 아니면 전광훈 목사한테 얘기하면 이 사람들 만나게 해 줘요."
이 부분이 궁금해. 전광훈 목사한테 얘기하면 '이 사람들'을 만나게 해 준다는데, '이 사람들'은 누구야?
답변:
주진우 기자가 언급한 이 대목은 사건의 배후에 민간 극우 세력이나 특정 종교 세력이 연결되어 있다는 의혹을 제기하는 부분입니다.
여기서 **'이 사람들'**은 **북한에 무인기를 직접 날린 민간인들(대학원생 및 관련 활동가들)**을 의미합니다.
질문하신 내용의 배경과 맥락을 정리해 드리면 다음과 같습니다.
1. '이 사람들'은 누구인가?
정체: 대북 전단이나 무인기를 북한으로 날려 보내는 활동을 하는 민간 활동가 그룹입니다. (앞선 맥락에서 언급된 '대학원생' 등이 포함된 팀입니다.)
특징: 이들은 공식적인 군인이 아니기 때문에 정부나 군이 직접 통제하기 까다롭고, 때로는 정부의 묵인 하에 대북 심리전을 대행하기도 하는 인물들로 묘사됩니다.
2. 왜 전광훈 목사가 언급되는가?
주진우 기자의 주장은 이렇습니다.
취재의 어려움: 이 민간인들은 군 정보사령부나 안보실과 은밀하게 연결되어 있어 일반적인 기자들이 공식 채널(국정원 등)을 통해서는 접촉하기가 매우 어렵습니다.
우회 경로: 그런데 오히려 전광훈 목사와 같은 보수 진영의 핵심 인사들은 이 민간 활동가들과 긴밀한 네트워크를 가지고 있다는 것입니다.
의미: 즉, 공식 국가 기관(국정원)이 아니라 **민간 극우 인사(전광훈)**가 이들의 연락처를 쥐고 있고 만남을 주선할 수 있을 정도로 이 작전이 **'공식 조직 밖의 우익 네트워크'**와 얽혀 있다는 점을 비판적으로 꼬집는 것입니다.
3. 요약하자면
이 발언은 **"무인기를 날린 민간인들이 국가의 공식 통제를 받는 사람들이 아니라, 전광훈 목사 같은 특정 정치색을 띤 인물들과 줄이 닿아 있는 비공식적인 집단이다"**라는 점을 강조하며, 이 사건의 불투명성과 위험성을 지적하는 맥락입니다.
주진우 기자가 이들을 '정보기관을 통해서는 취재할 수 없는 사람들'이라고 표현한 것은, 그만큼 이들의 배후가 공적인 시스템보다는 사적인 '라인'에 의존하고 있다는 점을 폭로하려는 의도로 보입니다.
댓글 (0)
-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