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베카미니 (221.♡.25.227)
2026년 1월 22일 AM 10:43
당연한 것을 당연하게 하는것도 이런 과정을 여러 번 거쳐야한다는게 화가 나긴 하지만 꾸역꾸역 옳은 길로 갈거라는 믿음으로 또 버티고 버텨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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