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에 불러본 노래 중에..가장 오래된 노래..
금
금도리 (116.♡.110.48)
2026년 1월 22일 PM 02:56 · 수정됨(15:22)
조회 272 공감 0
기차가 서지 않는 간이역에..
키 작은 소나무 하나..
기차가 지날때마다 가만히 눈을 감는다..
놀러가서..노래방 기계가 있길레..
이 노래를 불렀는데..
같이 갔던 동생들이..이게 무슨 노래냐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988년 곡이라 그랬더니..
'저 일곱살때..'
'저 두살때..'
이러고 있더군요..
-.공부합시다..를 불러줄라다가 참았..;;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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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달짝지근
01.22 · 49.♡.149.207
좋은 곡인데 잘 모르나 보네요 -
금금도리
→ 달짝지근 작성자
01.22 · 116.♡.110.48
그러게요.. -
왁왁스천사
01.22 · 125.♡.210.135
요즘 집 근처 로데오거리에서 DJ DOC나 코요태 노래에 낚여서 따라가보면 보통 "효도폰" 써있더군요ㅠㅠ
아직 그 정돈 아닌 것 같은데요... -
금금도리
→ 왁스천사 작성자
01.22 · 116.♡.110.48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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