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사에 월 400만원 지원” 내걸어도…서귀포 민관협력약국 3년째 ‘휴업중
파키케팔로

Lv.1 파키케팔로 (58.♡.196.41)

2026년 1월 22일 PM 03:06 · 수정됨(21:55)

조회 2,091 공감 0

“약사에 월 400만원 지원” 내걸어도…서귀포 민관협력약국 3년째 ‘휴업중’





병원에 방문한 환자수가 하루 20명이면, 약국도 그 수준일테죠. 많아야 하루 서른명..

수익낼 수 없는 구조인데, 그걸 민간보고 그것도 1년 365일 운영하라고 하면 누가 해요..


할무니들 오셔서 하루종일 아이구 쑤시네~ 하며 커피 타드시고,

약사양반 결혼은 하셨수..?..아 서울간 우리 손주가 아직 장가를....하며..

댓글 (17)

  • 사막여우

    사막여우 Lv.1

    01.22 · 223.♡.180.207

    근처에 병원이 없으면 뭐..
  • 파키케팔로

    파키케팔로 Lv.1 → 사막여우 작성자

    01.22 · 211.♡.204.173

    짤에서 바로앞에 공공협력의원이 있네요
    다만 기사상으로 그 의원도 하루 환자 20명 정도라고..
  • baboda

    baboda Lv.1

    01.22 · 110.♡.205.40

    공공의료보건에 들어가는 비용에 대해서 국민들의 공감형성이 필요합니다.
    나는 야간에 주말에 쉬고 싶으면서 공공서비스는 돌아가야한다는 생각은 이제 버려야죠.
    필수직군에 대해서는 그만한 보상이 있어야 합니다.
  • 5호라

    5호라 Lv.1

    01.22 · 223.♡.56.135

    주말 휴일은 쉬어야져
  • 상추엄마

    상추엄마 Lv.1 → 5호라

    01.22 · 121.♡.87.244

    저도 그러고 싶어요 흑흑
  • 5호라

    5호라 Lv.1 → 상추엄마

    01.22 · 223.♡.56.135

    ㅠ ㅠ
  • FlyCathay

    FlyCathay Lv.1

    01.22 · 112.♡.212.218

    의원이 없으면 그나마 처방전 필수인 지역이 아니라 돈이나 벌겠지만 저렇게 의원이 있어 버리면 뭐 그나마도 안될테구요.
    차라리 처방전 없어도 조제할 수 있는 의약분업예외약국으로 지정하면 조금 솔깃해지려나요.
  • 모빌맨

    모빌맨 Lv.1

    01.22 · 183.♡.27.232

    건강 보조식품, 상비약, 편의점 등등
    동네 어르신들이 쉬어 가실 수 있는 편의시설
    내 외국인 관광객들이 급한 용무를 처리할 수 있는 행정 시설 등이 함께 있어야... 의미가 있을 것 같은데 말이죠.
    아울러 인근을 지나는 모든 교통편이 여기를 지나갈 수 있도록 배치가 되고 나면...
    그제야 이 장소가 핫플레이스가 되어서 북적일 것 같습니다.

    <지도를 찾아보니...>
    모슬포항 근처기도 하고... 제주도 외곽 일주 코스 가운데 서쪽을 지나서 남쪽으로 들어서는 초입이기도 하고...
    관광객 타겟으로 하면 명소가 될 수 있는 곳인데... 왜 저렇게 하나 모르겠네요.
    (하긴... 공무원들이 하는 일이 다 그렇... 아, 대통령이 바뀌었으니... 이젠 아니겠구나.)

    감귤 초콜렛 맛 비타민 영양제, 카멜리아 모양 파스 같은 것들을 팔기만 해도 북적일 것 같은데 말이죠.
  • 상추엄마

    상추엄마 Lv.1 → 모빌맨

    01.22 · 121.♡.87.244

    제약사 윗분들이 봤음 좋겠네요 ㅎㅎㅎ
  • 사열대키맨

    사열대키맨 Lv.1

    01.22 · 58.♡.226.33

    정당한 대우가 지원되지 않는 곳에
    누가 가려고 그럴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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