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원민심은 당연히 챙겨야하는게 맞습니다
달
달리는치타 (39.♡.28.198)
2026년 1월 22일 PM 04:28 · 수정됨(16: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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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정청래 대표 합당관련 화두 던진거에 당내에 많은 의원님들이 의견을 올리시는것 같네요
분명 절차/방식에 대해 아쉬운점 부족한점을 얘기할수 있습니다. 의견이 타당하면 당연히 해야죠.
그런데 그 의견은 동지의 언어로 서로 다치지 않게 해야할거며 본인역시 평소의 태도로 보여줘야한다고 생각합니다.
특히나… 지금 당원 1인 1표제에 대해서 반대하시던 몇 의원님들이 당원을 의견/의사를 가지고 당대표님을 비난하시던데…. (국회의장 선거 경우도 생각나네요)
그분들은 당원이름 팔지 마세요 당원 민심과 반하는 의견을 내시던 분들은 당원 얘기를 꺼내실 자격이 없으신분들입니다.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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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kita
01.22 · 110.♡.45.88
박모씨 특히 열받네요. -
달달리는치타
→ kita 작성자
01.22 · 39.♡.28.198
이모의원님도 계시더군요… ㅎㅎ -
남남매아빠
01.22 · 125.♡.186.125
비주류 당대표는 항상 힘들죠 -
시시월새벽
01.22 · 27.♡.242.72
잘 수습해서 절차대로 다수의 의견에 따라 진행되면 될것 같은데 말이죠 이게 만장일치가 될수가 없는거니까요
몇몇 서운함을 토로하는 의원들은 당연한 반응 같고 당대표로서 사과하고 설득하고 하겠죠
그 의원들 말고 당원 방패로 내세워서 반대의견 내거나 사적욕심으로 몰아가는 파렴치한 것들이 열받게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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