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 겸공 이제 보고 있습니다.
사
사자바람연꽃 (221.♡.34.113)
2026년 1월 22일 PM 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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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너무 기쁨에 취해서 내용은 짧게 짧게 올라온 것만 봤는데...
겸공에서 정리해 주는 이진관 판사님의 판결문을 들으니 진짜 명문이네요.
민주주의 국가에서 판사가 내란에 내려야할 판결의 정석 같습니다.
귀연이가 참고 잘 했으면 좋겠네요.
공부 할때 답 달달 잘 외웠을 것 같은데
이상한 머리에서 창조하지 말고
그냥 외워서 판결 내렸으면 합니다.
사형선고 내리면 그동안 욕했던거 사과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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