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지 김진성, 2+1년 최대 16억원 다년계약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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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reenDay (218.♡.245.253)
2026년 1월 22일 PM 05:54 · 수정됨(1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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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성은 85년생이라 이제 올해로 만 41세가 됩니다.
만 41세의 선수가 무려 3년짜리 다년계약을 따냈습니다.
2021년도에 NC 다이노스에서 방출되고 이적팀을 알려보려고 스스로 여러 구단에 전화해서 테스트 받고 싶다고 요청하다가 LG로 오게되었는데요.
LG로 와서 완전히 다시 꽃을 피우고 있습니다.
LG가 지난 시즌 우승했지만 불펜은 많은 약점을 보였는데 최고령 투수인 김진성이 없었으면 불펜이 완전히 붕괴되었을지도 모를 정도로 대활약을 했었습니다.
그간 활약에 비해 나이가 많아 연봉에 적었는데 이제 어느정도 보상을 받게되네요.
여전히 장현식보다 훨씬 잘하면서 훨씬 쌉니다.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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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금도리
01.22 · 116.♡.11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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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하늘기억
01.22 · 223.♡.206.1
진짜루.
불펜 다 무너졌는데, 혼자 버텨줬죠.
고샹한 댓가로 충분하다고 봅니다. -
이이미지
01.22 · 218.♡.213.194
인간승리 입니다..
투수들은 다른거 다 떠나서 몸관리 하는것과 배짱 좀 배웠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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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은 한화!
무!적!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