벼는 익으면 익을수록 고객를 숙여야 하는데...
쿠
쿠키맨 (61.♡.30.162)
2026년 1월 22일 PM 08:43 · 수정됨(21:42)
조회 551 공감 0
발언 하나하나에 신중해야 하는데 ..
완장 하나 차면서부터 뭔가 들뜬 느낌입니다.
(개인적 느낌이지만...)
대표 스피커로서 조심해줬으면 좋겠어요.
댓글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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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Elbowspin
01.22 · 211.♡.152.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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팟팟타이
→ Elbowspin
01.22 · 118.♡.199.12
(창슥이한테 하시는말 같은데요? 소근소근) -
EElbowspin
→ 팟타이
01.22 · 211.♡.152.154
아... 뻘쭘한 댓글이 됐네요 {emo:onion-005.gif:150} -
쿠쿠키맨
→ Elbowspin 작성자
01.22 · 61.♡.30.162
죄송합니다. ㅠㅠ
제 실수 입니다. -
유유성매직
→ Elbowspin
01.22 · 220.♡.44.77
당대표한테 하는 말이 아닌데요…;; - K
kama21
01.22 · 140.♡.2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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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대로대로
01.22 · 222.♡.13.28
누구한테 하시는 말씀인가 저도 위 댓글 아니었으면 오해할 뻔 했습니다. -
쿠쿠키맨
→ 대로대로 작성자
01.22 · 61.♡.30.162
아... 직접 저격하고 싶지 않아서
굳이 저렇게 쓴건데 오해를 낳게 했군요;;; -
01.22
삭제된 댓글입니다. -
SsCloud
01.22 · 121.♡.26.130
당원들의 말에 귀 기울이며 외로운 길을 가는 사람은 무조건 지지합니다.
병상에서 마태복음 씨부림을 듣던 이재명 대통령에 이어...
오창석씨는 실망입니다.
가벼움이 지나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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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 대표가 어떻게 접근을 했어야 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