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당 논의에 딴지거는 수도권 의원들 지켜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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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NE (110.♡.29.41)
2026년 1월 22일 PM 09:00 · 수정됨(2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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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상황에서 자기 나와바리에서는 조국혁신당이 단체장 후보 못낼 걸 알아서 그러는 것 같은데요. 혹시 합당하면 수도권에서도 몇 자리 내줘야 하고, 그게 자기 지역이 될까봐 이러는 거면... 진짜 아니기를 바랍니다.
당대표가 이제 지선 준비를 해야죠. 일단 합당으로 운던지고, 그게 안되면 밀고 당기고, 주고 받고 '단일화'해야 하지 않습니까?
당내 논의부터 해야한다고요? 민주당이 결정하면 조국혁신당은 그냥 그대로 수용한답니까? 전략 이전에 예의가 좀 있으세요. 정당이 선거에서 후보를 안내려면 명분이 있어야 하지 않겠습니까? 그리고 민주당 대표가 무슨 트럼프입니까? 패감도 없이 딜을 하게요.
진짜 진심으로 (당대표가 당원에게 의사를 먼저 묻지 않은) 민주주의 절차의 문제라서 지금 나서신 거라면, 당신들 지역구부터 단일화때 양보하겠다 약속하시던가요.
어쩌면 민주당 권리당원들은 민주당 당선자가 많은 것보다 국힘당, 이준석당 당선자가 적은 것을 더 원할 수 있어요. 이 참에 저들의 뿌리까지 뽑아 봅시다. 제발 힘을 모읍시다. ㅠㅠ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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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dongleK
01.22 · 112.♡.31.106
동탄에 박은정 의원님 오시면 적극 환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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